<요한복음 11장 17-36절>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 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가 맞이했던 곳에 그대로 계시더라 [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1.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의 중심이 기적 자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고, 예수님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으로 온전히 믿고 따르게 하소서. 2. 우리의 생각과 경험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게 하시고, 절망과 죽음의 현실 앞에서도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과 소망을 잃지 않게 하소서. 3. 참 하나님이시며 온전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알아가게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주님의 사랑을 붙들며 살아가게 하소서.
1. 성령님께서 우리의 영적인 눈과 마음을 열어 주셔서, 성경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바르게 깨닫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소서. 2.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삶의 여러 고난 앞에서 슬픔과 의심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우리의 아픔을 아시는 예수님의 위로와 부활의 소망을 경험하게 하소서. 3. 세상의 지식과 논리만으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분별력으로 복음의 진리를 깨달아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증언하게 하소서.
1. 예수님을 나의 필요를 해결해 주시는 분으로만 여기고, 정작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깊이 알아가며 주님을 따르는 일에는 소홀했던 모습을 용서하여 주소서. 2. 삶의 어려움과 고난 앞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고, 내가 원하는 때와 방법대로 응답하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님을 원망했던 모습을 용서하여 주소서. 3. 세상의 지식과 경험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세우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부활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믿음 없이 살아왔던 모습을 용서하여 주소서.
1. 담임목사님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말씀의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성도들이 세상의 거짓된 만족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를 발견하도록 말씀을 선포하게 하소서. 2.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시는 모든 과정 가운데 성령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십자가의 사랑과 복음의 은혜가 성도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고 삶의 변화로 이어지게 하소서. 3. 담임목사님이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시는 가운데 영육 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여러 사역의 부담과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 안에서 참된 쉼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4. 담임목사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더하여 주시고, 가족 모두가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5. 목회 가운데 마주하는 여러 문제와 결정의 순간마다 성령님의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람의 인정이나 성과보다 하나님의 뜻과 복음의 본질을 우선하게 하소서. 6. 담임목사님과 가정이 삶의 모든 순간에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그 믿음과 삶을 통해 성도들과 이웃에게 복음의 소망을 전하게 하소서.
1. 모든 부교역자와 중직자, 목장의 목자들에게 말씀의 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전하며 맡겨진 영혼들을 믿음으로 세워 가게 하소서. 2.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모든 봉사자에게 새 힘을 주시고,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기쁨으로 섬기게 하소서. 3. 모든 사역자와 중직자, 목자와 봉사자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품고 한마음으로 협력하게 하시며,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고 맡겨진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게 하소서.
1. 하나님과 세상 앞에 당당한 신앙공동체,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사랑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느헤미야 중보기도팀: 성도로서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고 기도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시고, 기도로 귀한 열매를 맺는 느헤미야 중보기도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새가족 교육 시작: 교회의 새로운 가정들이 성문교회에 잘 정착하여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리는 복된 가정들 되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4. 하반기 성경 공부: 성경을 공부하며 올바른 성경 지식을 쌓고, 말씀 위에 인생을 세우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5. 선교훈련반&마더와이즈: 선교훈련과 마더와이즈를 통하여 귀한 은혜와 기쁨을 누리는 복된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1. 모든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중심에 모시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알아가며 믿음 안에서 든든히 세워지게 하소서. 2. 가족들이 서로의 아픔과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으로 위로하게 하시며, 슬픔과 고난 가운데서도 예수님 안에서 소망과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3. 질병과 경제적인 어려움, 관계의 갈등으로 고통받는 가정들을 돌보아 주시고, 문제를 해결할 지혜와 견딜 힘을 허락하시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4. 부모와 자녀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함께 배우고 믿음으로 고백하게 하시며, 다음 세대가 세상의 가치와 주장에 흔들리지 않고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소서. 5. 가족 중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가정 안에서 나타나는 사랑과 섬김을 통해 복음을 경험하며 주님께 나아오게 하소서.
1. 공통 1)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와 결단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세대의 예배와 말씀, 기도와 삶 속에 계속 이어지게 하소서. 2) 가정과 교회가 함께 다음세대의 신앙을 세워가며, 새롭게 연결된 아이들과 가정이 예배 공동체 안에 잘 정착하게 하소서. 2. 학생 1) 2학기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학업과 진로, 친구 관계의 부담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선택하게 하소서. 2) 예배에서 멀어지거나 신앙적으로 흔들리는 학생들이 다시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고, 믿음 안에 든든히 서게 하소서. 3) 학생들이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학교와 가정에서도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3. 교사 1) 교사들이 여름사역 이후에도 지치지 않고, 맡겨진 한 영혼을 사랑으로 돌보며, 말씀과 기도로 먼저 서게 하소서. 2) 모든 교사가 같은 마음으로 다음 세대를 품고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며, 맡겨진 학생들을 끝까지 사랑으로 세워가게 하소서. 3) 예배에서 멀어지거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돌봄과 권면을 감당하게 하소서. 4. 교역자 1) 다음 세대 교역자들에게 영적인 분별력과 지혜를 주시고, 맡겨진 부서와 한 영혼을 책임 있게 돌보게 하소서. 2) 교사들과 건강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하반기 사역의 방향을 잘 세워 다음 세대를 믿음 안에 든든히 세워가게 하소서. 3) 사역의 분주함보다 말씀과 기도로 서며, 삶과 사역으로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게 하소서.
1. 하반기 훈련&양육을 위해! 하반기 일대일 제자양육과 선교훈련반을 진행합니다. 양육을 통해 청년들이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을 온전한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과정이 되게하여주소서! 선교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과 그분의 뜻하심을 분명히 알아가게 하옵소서! 2. 학업 및 취업준비를 위해! 여름 사역을 마치고 다시 주어진 자리로 돌아간 우리 청년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공부하는 청년들에게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용기와 은혜를 더하여주세요! 3. 청년들이 하나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세상의 것을 아무렇지 않게 따라가는 자들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살피고,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아가며,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꿈을 꾸고 살아가는 청년들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하나님을 온전한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청년들 되게 하여 주십시오!
1. 어른 세대가 지나온 삶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게 하시고, 앞으로의 삶도 주님께 맡기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2. 질병과 노화로 몸이 약해지는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붙들어 주시고, 육체의 연약함 속에서도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 않게 하소서. 3.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을 먼저 떠나보낸 성도들의 슬픔을 위로하여 주시고,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의 소망과 하늘의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4. 삶의 여러 어려움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게 하시고, 자신의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주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5. 자녀와 손주들의 신앙을 위해 기도하는 어른 세대의 간구를 기억하시고,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믿음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6. 오랜 신앙생활을 통해 쌓아 온 경험과 은사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데 사용하게 하시고, 젊은 세대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며 복음의 소망을 전하게 하소서. 7. 외로움과 소외감을 경험하는 어른 세대에게 믿음의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위로를 경험하며 삶의 기쁨을 회복하게 하소서. 8. 은퇴와 역할의 변화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자신의 삶이 여전히 주님의 손에 붙들려 있음을 깨닫고 충성되게 살아가게 하소서. 9.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미래에 대한 염려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10. 어른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세상의 지식과 성공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부활의 소망을 삶으로 보여 주며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을 남기게 하소서.
※ 환우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고 환우의 심신 안정을 위해 연락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길(최 * 집사 어머니)/80세/여/신앙 유 (10/18) 치매약 변경하셨는데..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욕창 증상 치료중). 치매 증상이 더 악화 되지 않게 기도 부탁 드립니다. 지인이 추천하는 요양원은 대기 예약 계속해 두었습니다(원장님이 신앙이 있으셔서 시골 교회 목사님께 가끔 예배도 요청하신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계속 믿음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철(최*자 권사 남편)/73세/남/신앙 유 (10/10) 장로님이 항암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부작용 없이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성(김*복 집사 남편)/81세/남/신앙 유 (10/10) 성도님이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데, 힘든 것 없이 잘 치료 받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채(김*순 집사 남편)/79세/남/신앙 유 (10/10) 보훈병원에서 약 2달 간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데, 섬망 증세로 돌보는 집사님과 가족들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증세가 호전되고, 건강하게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계(김*희A 집사 남편) /73세/남/신앙 유 (10/10)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데, 계속 기운이 빠지고 힘겨운 상황입니다. 집사님이 지치지 않도록 힘 주시고, 부작용이나 큰 고통 없이 하나님께서 잘 치료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성(김*희 집사 아버지)/72세/남/신앙 유 (9/18) 췌장암 2기 수술 진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유*경(김*길 장로 아내) /63세/여/신앙 유 (9/14) 9월 검사 결과 이상 상황 없다고 합니다. 6개월 후인 내년 3월에 추적 관찰합니다. 림프종 암세포가 완전히 소멸되고 대상포진 후유증도 치료 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늘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이*심(성*섭 집사 아내) /60세/여/신앙 유 (9/8) 9/8 검사 결과 동일합니다. 결국에는 수술은 하기는 해야 되는데 혹시나 잘못되면 하반신 마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해서 결정을 유보한 상태 입니다. 왼쪽 다리가 가늘어지는 원인은 찾았으나 병변 부위가 척추 안에 있고, 수술하려면 신경을 건드릴 수 있어서 MRI검사 후 치료 방법 결정하고자 합니다. 치유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은 어렵다고 하는 문제가 되는 부분을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습 그대로 회복 시켜 주심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홍*식(원*숙 권사 어머니)/88세/여/신앙 무(카톨릭) (9/6) 9월 7일자로 호스피스 병동으로 이동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을 통하여 구원의 확신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박*영(장*영 집사 딸)/28세/여/신앙 유 (8/21) 현재 체중이 더 많이 빠져서 심각한 저체중에 있습니다. 병원에서 딱히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는 상황이어서 많이 힘들고 두려운 상황이에요. 다리와 발에 부종이 깨끗하게 잘 빠지고 몸의 기관들, 그리고 위장기능이 음식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꼭 같이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정*현(김*진 집사 아들)/15세/남/신앙 무 (8/15) 중증 성인아토피로 전신에 피부 건조증, 습진, 소양증이 심해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 특히 심한 소양증으로 밤에 잠도 잘 못 잡니다.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와 장기간의 한방치료로 얼굴 쪽은 호전되었지만 배와 등 그리고 옆구리 쪽은 소양증과 뾰루지로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입니다.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셔서 면역력도 좋아지고 모든 증상이 완전히 사라져 예배자리로 나올 수 있도록, 중단한 학업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영B(김*수 집사 아내)/60세/여/신앙 유 (8/15) 7월 한 달 방사선치료를 받으셨고 8월 1일 뼈 전이 검사(스캔) 결과 전이된 곳은 없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추적, 관찰 치료하는 동안에도 함께하시어 흔적도 없이 깨끗하게 치료하여 달라고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최*복(최*균 집사 아버지)/83세/남/신양 유 (8/9) 두경부암(목 부위 종양) 수술 후 추적 검사 중이십니다. 추적검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건강한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완(이*향 집사 오빠)/51세/남/신앙 무 도박중독으로 인해 자산을 탕진하였지만, 욕심을 버리지 못해, 다시 도박을 시작하였습니다. 돈을 잃고 심한 우울증과 무너진 자존감으로 인하 알콜중독으로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오빠가 다시 예수님만나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기쁨과 감사와 은혜임을 깨달으면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옆에서 친정 아버님과 오빠를 돌보시는 집사님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집사님께 힘과 무너지지 않는 믿음 주셔서 감사함과 기쁨으로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
◈ 이*우(이*승, 장*희 집사 아들) /17세/남/신앙 유 신장이식 거부 반응이 생기지 않도록 약물 농도를 조절하는 적절한 치료를 받고, 약물 부작용과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박*숙 /69세/여/신앙 유 집사님은 신장투석 중입니다. 투석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기지 않게 지켜 주시고 발병하는 합병증이 있다면 능히 이겨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가장 적절한 시기에 신장 이식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전*경(송*덕 권사 남편) /87세/남/신앙 유 장로님은 요양원에 입소해 계십니다. 장로님이 주님을 기대하시고, 고통 없이 주님을 평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나(강*영 집사 딸) /11세/여/신앙 유 소아 당뇨로 혈당관리 중 – 사용하는 의료 기기들의 오류가 적고, 피부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학교생활을 안전하고 즐겁게 해나가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중심에 모시고, 외적인 성장과 성과보다 복음의 본질을 붙들며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소서. 2. 한국교회의 모든 목회자와 교역자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말씀의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예수님이 누구이시며 왜 이 땅에 오셨는지를 분명하게 선포하게 하소서. 3. 교회에 대한 실망과 상처로 공동체를 떠난 성도들이 복음의 은혜를 다시 경험하게 하시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 안에서 믿음과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게 하소서. 4. 한국교회가 고난과 죽음, 질병과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예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그들을 위로하고 섬기게 하소서. 5. 다음 세대가 세상의 지식과 가치관만으로 인생을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고 믿음 위에 굳게 서게 하소서. 6. 한국교회 안에 교단과 세대, 지역의 차이를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은혜를 허락하시고, 서로를 존중하며 복음을 위해 협력하게 하소서. 7. 한국교회가 자신의 연약함과 잘못을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돌아보고 회개하게 하시며, 정직과 사랑과 섬김을 통해 세상의 신뢰를 회복하게 하소서. 8. 한국교회 가운데 말씀과 기도의 부흥을 허락하시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믿으며 세상 가운데 복음의 소망을 전하게 하소서.
1.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 드리오니, 이 땅에 평화와 질서를 허락하시고 국민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정직과 지혜를 허락하시고, 개인의 이익과 권력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공동체의 유익을 우선하며 책임 있게 일하게 하소서. 3. 이념과 세대, 지역과 계층으로 나뉘어 갈등하는 우리 사회에 화해와 이해의 은혜를 허락하시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게 하소서. 4. 질병과 사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돌보아 주시고, 필요한 치료와 도움을 허락하시며 절망 가운데서도 삶의 소망을 잃지 않게 하소서. 5. 청소년과 청년들이 학업과 취업,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건강한 가치관과 삶의 목적을 발견하며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6.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깊어지게 하시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과 책임으로 돌보게 하소서. 7. 생명과 죽음,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 여러 문제 앞에서 우리 사회가 생명을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고통받는 이들을 정죄하기보다 보호하고 회복시키는 길을 찾게 하소서. 8. 한국사회가 물질과 성공만을 좇지 않고 생명의 가치와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시며, 그리스도인들이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소망을 나타내게 하소서.
1. 북한 주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굶주림과 가난, 억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생명과 존엄성을 보장받으며 살아가게 하소서. 2. 북한에서 신앙을 지키는 성도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감시와 핍박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굳게 지키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게 하소서. 3. 북한 주민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발견하게 하소서. 4. 남북 사이의 군사적 긴장과 적대감이 완화되게 하시고,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와 화해의 길이 열리게 하소서. 5. 남북으로 흩어진 이산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여 주시고, 오랜 세월 만나지 못한 가족들이 다시 만나 서로를 위로하고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6. 한반도에 하나님의 평화를 허락하시고, 남과 북의 주민들이 자유롭게 복음을 듣고 함께 예배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날을 허락하여 주소서.
1.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과 가족들을 지켜 주시고, 어려운 환경과 핍박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하소서. 2. 전쟁과 분쟁으로 고통받는 지역에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무고한 생명이 보호받으며 전쟁으로 인한 상처와 슬픔 가운데 회복과 평화의 길이 열리게 하소서. 3. 가난과 기근, 질병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돌보아 주시고, 필요한 양식과 의료 지원을 허락하시며 세계의 교회와 국제사회가 사랑으로 함께 섬기게 하소서. 4. 세계 곳곳에서 종교적 박해와 억압을 겪는 성도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두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과 위로를 얻게 하소서. 5. 세계의 교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하시고, 모든 민족과 나라 가운데 복음이 전해져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이 날마다 세워지게 하소서.
인도네시아 : 김성인, 이경미 선교사님


분립 개척한 교회를 위한 기도
김포 성문교회/새터민교회/온땅의 빛 성문교회/왕성교회/함께 걷는 교회/행복한 교회
1.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주관하셔서 이 교회가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인도하여 주소서. 2. 주님의 사랑과 진리를 온전히 전할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을 입게 하여 주소서. 3. 교회가 자립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주님께서 채워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4. 경제적 어려움이나 환경적 도전이 있을지라도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모든 필요가 넘치도록 채워 주소서. 5. 가정을 지켜주소서. 필요를 채워주셔서 자녀들이 부족으로 인한 위축되는 일이 없도록 그리스도인으로서 당당하게 자라나도록 책임져 주소서. 6. 목사님과 모든 일꾼들에게 지혜와 건강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게 하셔서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